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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 한방초 계약재배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충청메시지] 논산시가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지난 18일 화지마을 내 한약초 재배 협동조합인 화방초협동조합은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약초 재배 및 매출현황 등에 대해 듣고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또한, 3대 약령시장인 제천 약초시장을 방문해 국내산 약초의 종류 등 한약재 시장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이와 더불어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과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및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화방초협동조합 최영준이사장은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약초 계약재배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9월 6일 개강해 총 16차시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전문강사진을 구성해 화지마을 유리온실에서 교육 중이다.

충남 | 조성우 | 2021-10-20 14:44

▲ 칠갑산천문대 23~24일 ‘붉은 단풍 푸른 별’ 행사[충청메시지] 청양에 있는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23일과 24일 ‘붉은 단풍 푸른 별’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도립공원 칠갑산을 찾아온 단풍과 행성의 신비한 색감을 동시에 경험해볼 소중한 기회다.칠갑산천문대는 행사 기간 상설 프로그램인 천체 영상물 상영과 주간 태양 관측, 야간 천체 관측 외에 우주의 색과 관련된 특별 강연, 천문 공작 교실을 4차례 열고 보름달 풍선 포토존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행사 기간에는 특히 달, 목성, 토성과 이중 성단, 좀생이별 등 가을철 주요 천체를 관측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다만 비가 오거나 구름이 많으면 관측이 어려운 만큼 방문 전 일기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칠갑산천문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고 자세한 행사내용은 전화 문의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칠갑산천문대는 국내 최대급 304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천체 관측 시설”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주의 신비로움과 칠갑산 단풍의 청정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20 14:44

▲ 꿈을 찾는 학생을 위한 충남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충청메시지] 충남교육청은 고교-대학 간 연계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충남 참학력 공동교육과정의 한 유형으로 대학, 연구소, 기업 등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력자원과 전문화된 교수·학습 기자재를 제공하는 진로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고등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심화 교과 또는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은 2019년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2020년 119개 강좌를 개설해 1,676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했고. 2021년 1학기에는 88강좌 1,278명이 참여했다2021년 2학기에는 호서대 등 12개 대학이 나는 내일의 응급구조사 드론제작 실습 및 촬영 로봇 전기자동차 제작 호텔과 커피바리스타 K-POP 송라이팅 등 61개 강좌를 개설하고 충남의 고등학생 659명이 참여한다.참여는 고등학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무학년제로 운영한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질 높은 대학연계 공동교육과정이 운영되도록 대학-교육청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수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대학 등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한 공동교육과정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도하는 고교교육의 혁신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 진로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 조성우 | 2021-10-20 14:44

▲ 충남교육청, 부여여고 단독 이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충청메시지] 충남교육청은 부여여자고등학교 단독 이전 여부를 결정하는 교육부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가 10월 29일에 열린다고 20일 밝혔다.이에 앞서 10월 20일에는 부여군 학부모협의회 이수진 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부여여고 단독 이전이 이번 공동투자심사에서 승인될 수 있도록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투자심사는 사전에 교육청과 부여군이 제출한 투자심사의뢰서의 학교 이전 타당성과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사 당일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대비하기 위해 교육청에서는 지난 8월까지 교육부의 자문을 거쳐 부여군과 협력해 투자심사의뢰서를 작성·제출했고 계속해서 투자심사 제안설명서와 심사 현장에서 예상되는 질의를 부여군과 공유해 보완하고 있다.또한, 투자심사장과 같은 역할극을 통한 현장감 있는 사전 모의 연습을 진행해 부여여고 이전 타당성을 적극 부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아울러 부여여고 이전은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에 부여여고 이전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육부와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 시, 부여여고 단독 이전 등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적극 요청했다”며 “부여여고 이전 절차가 하루빨리 마무리되어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공동투자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20 14:44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부여 임천 만세장터에서 제4회 임천보부상 상무우사 공문제를 실시한다.이날 실시되는 2021 공문제는 (사)임천보부상보존회(회장 이석기, 보존회)와 더이음(회장 송요기)이 주최ㆍ주관으로 임천보부상단 입장, 통문, 장무원 인사 및 헌작, 차첩수여, 영위 황인철 공적비 낭독, 제례 등의 순서로 실시한다.황인철 영위의 생가(부여군 임천면 탑선로 112번길 12-4)에 현재까지 보존된 106점의 상무우사 자료가 부여 정림사지박물관에 기탁돼 역사의 가치를 고증하는데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임천상무우사의 역사적 가치는 상도를 지키고 계승하며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통해 우리의 삶에 필요한 생활필수품 공급뿐만 아니라 세상의 소식을 전파하며 문화의 매개역할을 수행했다. 지금의 임천면 덕고개를 지나 임천시장으로 향하던 달구길은 그 옛날 보부상들이 무거운 짐을 지고 넘나들며 땀을 흘렸던 고달픈 여정과 애환이 담긴 보부상들의 채취가 스민 역사적 현장이다.저산팔구는 모시가 많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부여, 홍산, 남포, 비인, 서천, 한산, 임천, 정산 등 8읍을 뜻하며 보부상은 원래 부상(등짐장수)과 보상(머리에 이고 다니는 장수)를 의미한다. 상무우사는 상무좌사에 대한 대칭으로 좌사는 부상, 우사는 보상을 뜻하는 상인집단이다.보부상은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사이에 매개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으로 부상은 어물, 소금, 미역, 토기, 목제품, 담배, 누룩, 죽제품, 꿀, 마(麻)등 가내수공업품, 가구류, 생활용품, 식료품을 취급한 반면 보상은 포(布), 면(綿), 지물, 금, 은, 동, 삼(蔘), 돈피, 수달피, 면화, 피혁 등 세공품, 장신구, 사치품, 공예품, 잡화를 취급했다.이석기 보존회장은 “보부상의 개혁정신, 상부상조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공문제”라며 “지역 전통시장과 연대한 경제 활성화와 보부상들의 해학적인 삶을 잘 표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자”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보존회는 저산팔구보부상의 성장과 변화, 임천상무우사의 기념관 설립 및 전수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해 학술포럼을 지난 10월1일 임천면사무소에서 개최한바 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1-10-20 14:43

▲ 부여군 거버넌스 우수활동 발표 및 자치분권 혁신 토론회 개최[충청메시지] 부여군은 지난 19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지역혁신, 지방정치 혁신과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거버넌스 우수활동 발표 및 자치분권 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발표회와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치러졌다.거버넌스 우수활동 발표회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나서 ‘전국 최초 치매 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 추진체계 구축’에 관해 발표했다.부여군은 사회성과보상사업으로 민·관·산·학이 협력해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질병인 치매 예방을 위한 문제해결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시행해 거버넌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지난 6월 열린 ‘2021 제3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선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계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활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치분권 혁신 토론회는 ‘자치분권2.0시대 지역공동체 운영의 혁신 방안과 지역 주체들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발제 이형용 좌장 박홍순 발제 김찬동 패널 이상선 김은나 구자인 등 전문가와 공무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박정현 군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획기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마련된 만큼 자치단체의 창의적인 혁신을 통해 주민체감형 자치분권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 조성우 | 2021-10-20 10:53

▲ 부여군, 2021년 국가결핵관리 최우수기관 선정[충청메시지] 부여군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1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가족접촉자 조사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로써 부여군은 지난 3월 24일 ‘제11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후 다시 한번 전국 단위 기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결핵은 만성호흡기 질환으로 결핵 환자와 3개월 이상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에 대한 접촉자 조사를 통해 결핵 및 잠복결핵 감염여부를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관리를 실시해야 한다.부여군은 ‘호흡기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과 ‘도말양성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 모두 100%를 달성하며 결핵 조기발견 및 사전확산 예방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대회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라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방송되며 상장수여식 개최와 더불어 별도 포상도 주어진다.김갑수 보건소장은 “결핵은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환자 본인으로 인해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주변인들에게 감염시킬 수 있는 질환”이라며 “그만큼 정기적인 결핵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꼭 실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9 19:50

박정현 부여군수[충청메시지] 부여군은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보험 적용 대상은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상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강도사건 상해 사망 익사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청소년·유괴·납치·인질사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 미아 찾기 지원금 농기계사고 등이다.사망은 최고 2,000만원까지, 후유장해는 1,0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의료사고 법률지원은 최고 1,000만원까지 각각 보장된다.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의 경우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군은 앞으로 실버존 사고와 코로나19 등 각종 백신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아낙필락시스에 따른 진단비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자전거보험은 본인 사고·사망 시 500만원, 자전거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시 장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진단을 받는 경우 10만원, 치료 기간에 따라 8주 이상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진단을 받는 경우 50만원까지 위로금을 지급한다.4주 이상의 진단을 받고 7일 이상 실제 입원한 경우에는 추가로 10만원을 지급한다.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은 군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에 대해 의료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별도 가입 절차 없이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이라면 입영과 동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를 포함해 전역일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의 보장 금액은 상해 및 질병 사망 시 3,000만원, 상해·질병으로 인한 후유장해 시 장해 지급률에 따라 최대 3,000만원,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 시 일당 3만원, 골절 및 화상 진단 시 30만원이다.단, 군민 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상법 제732조에 따라 15세 미만은 사망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다.보장 항목에 해당하는 사유 발생 시 피해를 입은 군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청구서·주민등록등본·통장사본 등 증빙서류를 갖춰 해당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박정현 군수는 “군민 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이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로부터 대처하도록 해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9 19:50

청소년복합문화센터[충청메시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역량개발을 강화할 수 있는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계룡시는 18일 황상연 부시장과 관계공무원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청소년활동진흥법 상 시장·군수·구청장은 청소년 수련관을 1개 이상 설치·운영해야 하나, 그동안 계룡시에는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 및 교류의 장 역할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수련관이 부재한 상황이었다.이에 시에서는 지난 신도안면 남선리 1279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554㎡ 규모로 북카페, 동아리실, 요리·음악연습실, 프로그램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구성된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계획했으며 센터를 통해 청소년 재능개발과 인적교류 공간 제공은 물론 청소년 욕구에 맞는 문화, 진로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센터 건립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지난 6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주변 주차장 추가 확보 진로 체험 및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 확보 센터만의 대표 시설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검토 결과 및 조치 보고가 함께 진행됐으며 새로운 안건으로는 청소년 이용이 적은 시간대에는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센터로 이어지는 두계천 징검다리 설치 요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시는 제안된 의견은 관련 법령 및 관계 부서 의견과 예산 등에 대한 사항을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황상연 부시장은 “청소년복합문화센터가 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정보 교류의 장으로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센터 건립 및 청소년 역량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오병효 | 2021-10-19 19:48

▲ 계룡시, 안전한 도시 건설 박차··· ‘국가안전대진단’ 순항[충청메시지] 계룡시는 지난 14일 두마면에 소재한 과선교 일원에서 황상연 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재난 위험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자율안전점검 운동 추진을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0일간 실시되는 ‘2021년 계룡시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시는 지난 15일까지 45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의 합동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서는 토목 분야 전문가, 공무원, 드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은 과선교의 안전실태를 확인 및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까지 면밀히 점검을 실시하는 등 빈틈없고 면밀한 현장 점검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아울러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안전점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자율안전점검운동을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시민들이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캠페인도 추진 예정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황상연 부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계기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자율안전점검 및 생활 속 안전 위해요소 제거 등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한 계룡시 건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 오병효 | 2021-10-19 19:47

▲ 청양군, 22개 균형발전 사업 추진상황 점검[충청메시지] 청양군이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과 관련된 1단계 3기 사업과 2단계 1기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 내용에 따르면, 청양지역 1단계 사업 13개 중 완료 사업은 5개로 나타났고 나머지 8개 사업은 올해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완료 사업은 칠갑산 휴양랜드 보완, 희귀 야생 식물 보전, 고추문화마을 생태 숲길 조성, 장애인복지시설 개선 및 지원프로그램 강화, 평생학습 거점센터와 교육공동체 기반 구축이다.또 2단계 사업 9개 중 6개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3개 사업은 조만간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가족문화센터 건립, 고령자복지주택 연계 통합돌봄센터 구축, 평생학습관 건립, 지방상수도 확충, 정산 다목적 복지관 건립, 다락골 관광자원 정비사업이며 사회적공동체 특화단지 조성, 지천 100리 생태복원, 칠갑산 천문대 보완사업은 추진을 앞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 온 균형발전 사업은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청양의 대외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투자”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관광, 복지, 문화 기반을 신속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9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