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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가 지난 26일 제64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세종시의회(의장 이태환)는 지난 26일 제6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의사일정을 진행한다.세종시의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실내 50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회의 참석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본회의 참석자들의 경우 마스크 착용과 체온 이상 여부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본회의장에 입장하도록 했다.     ▲이태환 의장 이태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후반기 첫 회기를 맞아 후반기 의정 슬로건으로 ‘행정수도 세종, 시민중심 열린의회’를 선정했다”면서 “제3대 세종시의회의 후반기 의정활동이 세종시의 향후 100년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인식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다양한 시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 의장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방역 체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6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이재현·차성호·서금택·이윤희·이순열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이어 ‘제64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세종시의회 대학캠퍼스 유치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4개 안건을 처리했다.     ▲세종시의회 전경. 세종시의회는 오는 31일부터 각 상임위원회의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 청취의 건’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며, 다음 달 2일 제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친다.한편, 세종시의회는 이번 본회의를 앞두고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7 17:27

                   ▲목수 장승현 흔히들 목조주택(Wood Frame House)이라고 하면 통나무집(Log House)로 알고 있다. 그런데 북미 즉,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것은 투바이 퍼(2*4, 2*6) 공법인 경량목구조 방식(Light Wood Frame House)으로 지어진 집이다.미국에서는 전체 건축물의 90%가 목조주택인데, 미국 서부 개척시대 때부터 짓기 시작했다. 그때 집들이 현재까지 멀쩡하게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이 공법이 얼마나 견고하고 실용적인지 알 수 있다.이렇게 1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투바이 퍼 공법은 이미 선진국에서 충분히 검증된 안전하고 견고한 공법이다       특히 미국에서 탱크가 강을 건너는 도하작전 할 때 쓰는 게 이 공법이다. 1미터의 눈이 쌓여도 적설하중을 버티는 공법인 것이다투바이 공법이란, 일정한 규격에 맞춰 켠 구조재(3.8cm*8.9cm)로 16인치(407cm) 간격으로 기둥을 세우고 단열재를 넣는다. 내부는 석고보드를 붙이고 외부는 OSB 합판과 방습지 타이펙을 붙이고 사이딩으로 마감한다.       목조주택이 좋은 점 6가지는 다음과 같다.첫째, 경제적이다. 목조주택은 공사기간이 짧고 연중 언제나 지을 수 있어 인건비가 절약된다. 철강 슬러시, 폐타이어, 일본 방사능 폐기물인 시멘트로 짓는 것보다 싸고 신속하게 시공할 수 있다.둘째, 목조주택은 아름답다. 운치 있는 외관과 개성있는 실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자연 속에서도 도심 속에서도 어떤 주변 경관과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멋이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소재로 마감할 수 있어 건축주의 취향에 맞춰 지을 수 있다.셋째, 목조주택은 오래 간다. 벽돌집의 수명은 3·40년이다. 그것도 시멘트 집은 그동안 사람이 시멘트 독을 다 몸에 빨아들이고 수명을 다한다. 그런데서 아토피나 피부병이 생기는 것이다. 목조주택은 평균 수명이 100년 이상으로 본다. 보수 유지 등 철저한 관리를 하면 200년도 간다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다.넷째, 에너지 절약 효과가 뛰어나다. 돌, 쇠 나무의 열전도율을 보면 나무가 최고로 열전도율이 없다. 겨울에 따스하고, 여름에 시원하다. 보통 단열성을 보면 벽돌집의 7배, 철의 176배나 된다, 단열이 잘 되면서도 습도 조절이 되고 공기가 숨을 쉰다.다섯째, 목조주택은 쾌적하다. 목재는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있다. 모든 창문이 밀폐돼 있어도 공기가 탁하지 않다. 바깥 공기 중 쾌적하고 따스한 기운만 실내에 들여와 마치 숲속에서 숨쉬고 있는 느낌을 준다.여섯째, 목조주택은 화재에 안전하다. 유리섬유, 석고보드, 타이펙, 슁글 등 모든 자재가 불연재이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10여년 불난 집을 가봤는데 1시간 동안 은근히 탔는데 거실 천정 도배가 멀쩡했다. 중요한 건 화재시 유독가스가 없어 사람한테 안전하다는 것이다.

세종 | 세종매일 | 2020-08-26 16:38

긴급조치라는 것을 선포해 저항세력을 제압하려 했다. 교수재임용제도를 만들어 지식인들을 대학에서 추방했다. 대학에 몸담고 있던 아버지는 이 위기적 국면의 한 가운데 버티고 서 있었다.권위주의체제의 치부를 예리하게 규명하는 아버지의 ‘비판정신’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달리면서 위기의식에 휩싸여있는 권력자들과는 결코 조화될 수 없었다. 반듯한 사회, 좋은 사회란 자유로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다. 절실한 바람은 진실에 눈을 뜨는 데 있을 것이다. 나무 한 그루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獨木不林). 자기중심의 교리나 도그마, 계산하는 사유에서 벗어나 너와 나 , 우리 모두의 공동체, 진정한 이야기 문화, 담론문화의 형성이 중요하다. 아버지는 진보당 조봉암 사건에 대한 비판도 서슴치 않았다. “‘막걸리 한 사발과 담배 한 개비만 주시오.’ 진보당 사건으로 처형되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조봉암이 남긴 유언이었어.”1958년 1월 제1공화국 정권하에서 일어난 광복이래 두 번째 사법사건이자, 조작극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크게 퇴보시킨 사건이다. 진보당 조봉암 사건, 이 사건으로 진보당은 강제해산당하고 당수 조봉암이 사형을 당했다. 1956년 제3대 대통령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조봉암은 비록 낙선하기는 했지만, 4년 전인 1952년 제2대 대통령선거 때보다 무려 3배 이상의 득표를 얻었다. 이에 커다란 위협을 느낀 이만승과 자유당은 조봉암을 제거하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여, 일련의 정치재판을 진행했는데, 이를 ‘진보당 사건’이라고 한다. 검찰은 진보당 간부들이 15명의 간첩단과 접선한 혐의가 있을 뿐 아니라, 진보당의 평화통일주장이 북한의 주장과 같아 그들과 내통한 혐의가 짙다는 이유로 진보당 전 간부를 검거, 송치했다. 이 무렵 간첩 양이섭이 군수사기관에 검거되었는데, 당국은 조봉암이 양이섭과 접선하면서 공작금을 받았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 간첩 행위를 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당국은 재판도 열리기 전인 2월 25일 진보당의 등록을 일방적으로 취소시켰다. 상고심의 관여법관 5명중 4명은죄다 친일 의혹이 있다. 특히 백한성은 노골적인 친일행각으로 악평이 자자했다. 조봉암은 간수를 매수하여 양이섭에게 쪽지를 보내다가 걸렸다고 하는데, 이것을 ‘통방사건’이라 한다. 당시 이 사건에서 유력한 증거로 내놓았는데, 결국 조작으로 밝혀졌다. 판결문에 따라 조봉암은 사형을 선고 받았다.  그 후 변호인단의 재심청구가 기각되는 등, 변호인단과 딸(조효정 여사)의 애절한 구명운동도 보람없이 조봉암은 1959년 7월 31일 교수대에서 숨을 거두었다. 자유당에서는 눈엣가시 같았던 조봉암을 없애기 위한 이런 무리수를 두었지만, 결국 이 사건으로 민심은 거의 자유당에 등을 돌려버렸다.

세종 | 세종매일 | 2020-08-26 16:36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와 세종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26일 세종도시교통공사 회의실에서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발전을 도모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세종시 대표 지방공기업인 두 기관은 ▲경영 관리에 대한 자료 공유 ▲대중교통, 도시개발 및 시설 사용에 대한 협력 ▲담당 업무별 유기적 협력관계 형성 ▲각종 사업의 공동협력 및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주요 골자로 하여 손을 맞잡았다.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회로 양 기관이 서로 동반성장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공공개발영역으로 사업확대를 한 도시교통공사와 시설관리에 전문적 노하우를 가진 시설공단과의 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그러면서 “개발은 도시교통공사, 관리는 시설공단이 하는 효율적인 역할 분담으로 행정수도 세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6 16:30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는 지난달 15일에 개정된 조례에 근거해 지난 12일에 이사회를 개최해 공공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정관개정 및 직제개편을 단행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세종도시교통공사 개정 정관에는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추진사업으로 기존의 대중교통 관련 사업 외에 ▲토지개발 ▲택지개발 ▲주택공급 및 관리 ▲도시개발 및 재생사업 ▲산업단지 개발 및 재생사업 ▲도시주거환경 정비사업 등을 담아 그동안 LH 단독으로 추진해 온 세종시 지역개발사업을 도시교통공사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사장 직속으로 개발사업실을 신설해 30년 이상 국토교통부와 행복도시건설청, 세종시 등을 두루 거치며 쌓은 경륜과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전문적 역량이 풍부한 배준석 사장이 직접 총괄 운영한다.도시교통공사는 다음 달부터 세종시 관계부서와 함께 개발사업추진 TF를 운영하면서 전문인력 채용과 추진가능 사업에 대한 타당성 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공개발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이번 정관개정 및 직제개편으로 세종시 미래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공공개발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발굴하고 개발사업 이익의 역외 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재투자를 통해 행정수도 세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6 16:08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 입구 모습으로, 사업계획승인 내용과는 달리 입주자 회의실로 사용하기 위해 출입문과 유리벽체를 설치, 불법용도변경 논란을 일으켰다. 세종시는 지난 25일, (주)원건설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자전거보관실을 무단용도변경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는 것(8월 25일자 보도)과 관련, 시공사와 관리사무소에 원상복구토록 시정명령 처분했다.시는 이날 현장조사를 통해 (주)원건설이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을 위반하고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 추진한 사실을 확인했다.(주)원건설은 세종시의 처분에 따라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하기 위해 설치한 유리벽면과 출입문 등을 이달 중 철거하고 원상복구키로 했다.(주)원건설은 사업계획 승인 내용과는 달리,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사용하기 위해 사방에 유리벽체와 출입문을 무단 설치해 논란을 빚었다.(주)원건설이 자전거보관실의 용도변경을 적법 처리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상 기준과, 입주자 동의 등 절차에 맞춰 세종시로부터 행위허가를 받았어야 한다.

세종 | 충지협 이선형 기자 | 2020-08-26 15:06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단독주택 예비 건축주의 건축 활동 지원을 위한 ‘행복도시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 누리집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이름(네이밍) 공모전’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12세 이상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개인 또는 단체(2인)로 총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행복도시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 누리집 이름’으로 행복도시의 건설 이념과 특징을 잘 살리고, 쉽게 기억하고 불리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름을 찾는 것이다.공모 접수는 행복청 누리집(http://www.naacc.go.kr) 알림·소식에서 작성양식을 내려받아 행복청 대표메일(naacc@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심사는 시민대표,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적합성(30점), 관련성(30점), 독창성(20점), 발음용이성(20점)으로 기준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30만 원)과 우수상 3명(10만 원), 장려상 4명(5만 원) 등 총 8점을 선정, 다음 달 중에 시상할 계획이다.한편, 행복청은 단독주택 건축 활성화를 위해 예비 건축주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19년도에 ‘행복도시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 콘텐츠 개발 용역’ 사업을 시행했다. 단독주택 정보지원서비스의 주요 콘텐츠는 ▲집짓기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 ▲조성절차별 건축정보 ▲예산의 모든 것 ▲필지분양정보 ▲설계 및 시공과정에서의 건축주 체크사항 ▲지원제도 등으로 구성된다. 오는 12월 말까지 행복도시 단독주택 누리집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 일반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은영 도시공간건축과장은 “단독주택 누리집이 운영되면 공급필지정보, 건축과정 등 다양한 정보를 예비 건축주에게 제공하게 돼 행복도시 단독주택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6 12:55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 조감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은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체육관)가 250톤급 지붕 구조물(철골트러스) 인양을 완료하는 등 당초 계획에 맞춰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정부세종청사 6동 맞은편에 건립되는 본 시설은 부지 1만6천㎡, 건축 연면적 3만6천㎡에 지상2층, 지하2층 규모로서 다목적홀, 풋살장, 수영장 등을 갖춘 체육시설로 건립한다.본 건축물은 지난 6월, 다목적홀 지붕 구조물을 설치했고, 이번 풋살장 지붕에 유선형 입체 외관 구조물을 설치함으로써 주요 골격을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 풋살장 지붕에 설치된 구조물은 약 250여 톤의 원형 구조물로 지상에서 조립한 후 200톤급 크레인 2대, 300톤급 크레인 2대로 5시간에 걸쳐 수직으로 들어 올려 이미 설치된 철골기둥에 연결해 설치했다. 본 공정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공사 관계자 간 수차례 인양계획 협의, 사전 안전교육, 추락방지 조치와 더불어 기존 지하층의 안전을 위한 가설보강 부재 설치 등 구조 보완 조치를 취한 후 인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붕 구조체 설치가 완료됨으로써 이후 외부 마감공사인 비정형 외장 패널이 올 연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내년에 내부 마감 및 조경공사 등을 거쳐 5월경이면 준공될 것으로 보인다.행복청은 체육시설 준공 이후 즉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화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한 바 있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적기 운영되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체육시설이 운영되면 세종시 관내 부족했던 수영장 시설 확충과 더불어 공공체육시설로 처음으로 실내 풋살장을 갖추게 됨으로써 이전공무원 및 시민 등의 체육활동이 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지붕 구조물 설치가 완료됨으로써 내·외부 마감공사 등 계획 일정에 맞춘 공사추진 여건이 마련됐다”며 “향후 공사도 철저한 안전 및 품질관리로 준공 후 적기 운영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신광철 기자 | 2020-08-26 12:05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가칭)세종제2특수학교의 설계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당선작은 ‘새로운 특수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비전을 담아 다양한 장애영역의 학생들이 생애 교육과정을 통해 단계별로 성장해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교육공간으로 구성했다.주변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터,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산책로, 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 등을 담았고 보도‧차도 분리, 위급시 교실에서 대피 가능한 피난 발코니 등 학생 안전을 위한 설계 등도 강화했다.설계공모 심사위원 7인은 연령대 및 교과과정, 장애유형을 반영한 평면·단면 조닝계획이 명확하고 합리적인 공간계획, 내부 동선의 효율성이 우수한 것으로 총평했다.박종하 교육시설과장은 “설계단계부터 건축 전문가와 교육공동체가 참여해 장애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발달 단계별 균형 있는 특수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교육청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6월 시공사 선정,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2년 9월 (가칭)세종제2특수학교를 개교한다는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사업지구 내 4-2생활권 특4-1에 설립되는 (가칭)세종제2특수학교는 연면적 1만 3801㎡, 지상 4층, 33학급의 규모로 총사업비 417억 원이 투입된다.일반교실, 특별교실, 시청각실 등의 일반교과 기능과 언어재활실, 감각훈련실 등의 재활훈련 기능을 비롯해 제과제빵, 공예, 바리스타 등의 진로직업실 기능을 담당하는 복합형 시설이 설치된다. 

세종 | 유영하 기자 | 2020-08-26 11:52

    ▲세종시교육청 전경.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교원의 교육 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교원 안심번호 서비스는 교원 개인 휴대전화에 안심번호를 부여해 학부모, 학생 등에게 개인 휴대 전화번호를 알리지 않고 각종 민원, 상담 등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이에 앞서 지난달 지난 7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교원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2학기부터 교원 안심번호 서비스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교원이 가지고 있는 기존 휴대 전화번호에 새로운 번호를 부여 받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심번호를 통해 통화하고 문자 수·발신도 가능하다.또한, 수업·업무시간 외 수신 차단, 휴가 기간 설정에 따른 안내멘트, 자동녹음기능 등으로 학생의 수업권과 교원의 사생활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시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 후 만족도 및 활용도 분석을 거쳐 모든 학교에 확대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이강의 교원인사과장은 “교원 안심번호제로 학생 수업권 안정적 보장과 학부모에게 질 높은 학생 상담을 제공하는 동시에 교원의 사생활도 보장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종 | 유영하 기자 | 2020-08-26 11:37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신교통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1단계) 설치공사에 따라 수루배마을, 해밀리, 나성동 BRT 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임시승강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26일 시에 따르면 신교통형 BRT 정류장은 반개방형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승객 안전을 위한 스크린도어, 각종 정보 제공을 위한 발광다이오드(LED) 미디어, 무료 와이파이, 버스정보안내시설을 갖춘 신개념 정류장이다.신교통형 BRT 정류장(1단계) 설치 사업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현재 총 14곳의 신교통형 BRT 정류장 대상지 가운데 6곳이 설치공사에 착수한 상태로, 이 가운데 수루배마을, 해밀리, 나성동 3곳에서는 임시승강장이 운영 중이다.정류장 철거 및 설치공사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출·퇴근 시간을 피해서 진행된다.또, BRT 운전자의 혼란 방지를 위해 임시승강장 운영기간 중에는 차량이 해당 구간에 정차하도록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시는 공사구간 내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 안전시설 설치 및 교통소통에 관한 계획을 준수하도록 상시 확인·점검하도록 행복청, LH공사와 협력하고 있다.이상옥 교통과장은 “공사 중 버스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제고를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향후 공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행복청, LH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 유영하 기자 | 2020-08-26 11:21

    ▲세종전통시장 입구 모습. 최근 전국적인 수도권 발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속에 세종전통시장 ‘5일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에 대한 목소리가 한층 커지고 있다.26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전통시장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시장인만큼 많은 노점상들이 참가하는 5일장(4·9일)도 상당히 활성화됐다.일반적으로 5일장이 설때에는 노점상들이 세종전통시장을 더 찾고 평상시보다 시민들의 왕래도 잦은데 코로나19 재유행시기엔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특히 5일장의 특성상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노점상들이 밀집 판매하고 시민들도 좁은 통로 지나가며 사실상 ‘거리두기’는 별 의미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영업하지만 아예 쓰지 않거나 턱에 걸치는 일명 ‘턱스크’도 종종 찾아볼 수 있고 전통시장을 찾는 연령대가 비교적 고령층이 많다는 점도 우려되는 부분이다.한 시민은 “장날에 나왔지만 좀 걱정되는 점도 있다. 그나마 코로나19로 줄었다고 하지만 통로에 좌판을 놓다보니 거리두기는 있으나 마나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인이나 시민도 있다”고 불안감을 나타내다.시 관계자는 “현재로선 휴장 계획이 없다”며 “상인회에서 먼저 요청이 와야 하고 노점상 연합회 등과 협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는 2~3차례 5일장을 한시적으로 휴장한 사례가 있다. 그 당시에도 지금처럼 코로나19에 취약한 5일장에 대한 우려에서 휴장한 것이다.굳이 휴장이 아니더라도 심각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맞는 철저한 방역관리 및 점검이 절실해 보인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6 11:02

    ▲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 입구 모습으로, 사업계획승인 내용과는 달리 입주자 회의실로 사용하기 위해 출입문과 유리벽체를 설치, 불법용도변경 논란을 일으켰다. 세종시는 25일, (주)원건설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자전거보관실을 무단용도변경 추진해 논란을 빚고 있는 것(본보 8월 25일자 보도)과 관련, 시공사와 관리사무소에 원상복구토록 시정명령 처분했다.시는 이날 현장조사를 통해 (주)원건설이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을 위반하고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 추진한 사실을 확인했다.(주)원건설은 세종시의 처분에 따라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하기 위해 설치한 유리벽면과 출입문 등을 이달 중 철거하고 원상복구키로 했다.(주)원건설은 사업계획 승인 내용과는 달리,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사용하기 위해 사방에 유리벽체와 출입문을 무단 설치해 논란을 빚었다.(주)원건설이 자전거보관실의 용도변경을 적법 처리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상 기준과, 입주자 동의 등 절차에 맞춰 세종시로부터 행위허가를 받았어야 한다.

세종 | 이선형 기자 | 2020-08-26 09:02

      세종시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속에 특히 확진자의 ‘가족’으로 점차 퍼지는 양상이다.세종시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기준 세종시내 확진자수는 13명, 자가격리자는 356명(접촉자 156명, 해외입국자 201명)이다.코로나19의 가족내 전파양상을 살펴보면 먼저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해 지난 19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53번 확진자(여, 30대)의 가족 3명(58~60번)이 지난 2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당초 지난 20일 1차 검사에서는 가족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이중 53번 확진자의 자녀인 58번 확진자(10대, 여)와 60번 확진자(영아, 여)는 우크라이나에서 같이 입국했다.배우자인 59번 확진자(40대, 남)와 이들 자녀는 지난 1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였다.또한 지난 18일 확진판정을 받은 52번 확진자(성남시 확진자 접촉)의 가족(61~63번)도 지난 2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이들도 지난 18일 검사에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는데 당시 코로나19 잠복기로 추정된다.61번 확진자(20대, 남매)는 무증상 상태였으며, 62번 확진자(50대, 부모)와 63번 확진자(50대, 부모)는 각각 고열과 미열·두통 증상이 발현됐다. 자가격리 중인 상태로 자택, 보건소외 동선은 없다.한편 광화문 집회 및 사랑 제일교회 관련 지금까지 ▲광화문 집회 220명 ▲사랑제일교회 6명 등 총 226명(누적 집계)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제공한 광화문 참석자 명단 총 67명 중 46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됐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5 13:10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 모습으로, 입주자 회의실로 쓰기 위해 유리벽체와 출입문을 설치, 불법용도변경 논란이 일고 있다. (주)원건설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1단지 힐데스하임 아파트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 추진한 사실이 드러나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25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은, (주)원건설이 주택건설사업 시행을 위해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설치한 시설이다.(주)원건설은 올해 초, 이곳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변경하기 위해 유리벽면과 출입문 설치 공사를 마쳤으나 무단용도변경 논란 속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기존 시설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주)원건설은 당초, 세종시 주택과와의 협의 과정에서 이곳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변경하는 것이 공동주택관리법 기준에 맞지 않아 무단용도변경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행위 허가를 받지 않고 벽체와 출입문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준법의식을 결여한 채 배짱 공사를 강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주)원건설이 건축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해당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용도변경하게 되면 건축면적에 들어가 건폐율과 용적률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 입구. 벽체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이곳 자전거보관실은, 입주자 회의실로 쓰기 위해 사방으로 유리 벽체를 설치했으며 일부 벽면에는 벽체 철거 흔적도 남아 있어 (주)원건설과 관리사무소가 불법용도변경을 숨기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세종시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자전거보관실 모습으로, 벽면에 유리벽체를 설치했던 흔적이 보인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 용도로 쓰려고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 유리벽체는 자전거보관실 비가림용이라고 밝혀 불법용도변경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시 관계자는 가락마을1단지 힐데스하임 아파트 자전거보관실 불법용도변경 논란과 관련, 빠른 시일내 현장 조사를 진행해 위법행위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원건설이 자전거보관실의 용도변경을 적법 처리하기 위해서는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상 기준과, 입주자 동의 등 절차에 맞춰 세종시로부터 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세종 | 충지협 이선형 기자 | 2020-08-25 13:00

    ▲세종시청 전경.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대전 216번 확진자가 시청 출입기자로 확인됨에 따라 지난 24일부로 시청 기자실과 브리핑룸, 구내식당을 폐쇄했다.보건당국에 따르면, 대전 216번 확진자는 지역 인터넷신문 소속 기자 A씨(유성구 원내동 거주 60대)로, 23일 대전 유성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인됐다.현재 대전 216번 확진자의 구체적인 감염경로와 동선에 관한 역학조사가 실시 중이나, 지난 16일부터 기침, 인후통 등의 증세가 있었다는 진술에 따라 전파가능기간은 14일부터로 추정하고 있다.시는 관내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대전 216번 확진자가 지난 20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시청 브리핑룸과 기자실, 대변인실, 구내식당 등에 대한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했다.이와 함께 이날 브리핑에 참석한 이춘희 시장과 시청 직원, 수화통역 등 진행요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동선이 겹치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신속한 검사를 권고했다.시 관계자는 “방역 조치 등을 위해 기자실과 브리핑룸, 구내식당을 당분간 폐쇄한다”며 “역학조사 후 접촉자 분류가 끝나는 대로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나 20일 시청 대변인실을 방문한 경우 신속히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 | 이종화 기자 | 2020-08-25 12:37

    ▲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세종 힐데스하임 105동 1층 자전거보관실 모습으로, 입주자 회의실로 쓰기 위해 유리벽체와 출입문을 설치, 불법용도변경 논란이 일고 있다. (주)원건설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1단지 힐데스하임 아파트 실내 자전거보관실을 주민 회의실로 무단용도변경 추진한 사실이 드러나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25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 1단지 105동 1층 실내 자전거보관실은, (주)원건설이 주택건설사업 시행을 위해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설치한 시설이다.(주)원건설은 올해 초, 이곳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변경하기 위해 유리벽면과 출입문 설치 공사를 마쳤으나 무단용도변경 논란 속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기존 시설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주)원건설은 당초, 세종시 주택과와의 협의 과정에서 이곳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변경하는 것이 공동주택관리법기준에 맞지 않아 무단용도변경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도 불구하고 벽면과 출입문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드러나 준법의식을 결여한 채 배짱 공사를 강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주)원건설이 건축면적에 포함되지 않는 해당 실내 자전거보관실을 입주자 회의실로 용도변경하게 되면 건축면적에 들어가 건폐율과 용적률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진다.벽체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이곳 실내 자전거보관실은, 입주자 회의실로 쓰기 위해 사방으로 유리 벽면이 설치돼 있으며 일부 유리 벽면은 철거된 흔적도 남아 있어 (주)원건설과 관리사무소가 불법용도변경을 숨기기 위해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곳 유리벽체는 자전거보관실 비가림 목적으로 쓰이고 있다고 밝혀 불법용도변경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시 관계자는 가락마을1단지 힐데스하임 아파트 실내 자전거보관실 불법용도변경 논란과 관련, 빠른 시일내 현장 조사를 진행해 위법행위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세종 | 이선형 기자 | 2020-08-24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