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 ‘농업 농촌 탄소중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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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 ‘농업 농촌 탄소중립’ 실천
  • 충청메시지 조성우
  • 승인 2022.09.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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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활동으로 발생한 폐농약 공병 2t 한국환경공단에 전달

한국농촌지도자 공주시연합회는 지난 22일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농업·농촌 분야 저탄소 실천 운동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연합회 임원진 15명은 지난 4월부터 폐 영농자재 수거의 날을 통해 모은 폐농약 공병 2t을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이상권 연합회장은 “농촌지도자회가 탄소 발생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과학영농 실천과 이상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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