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훈·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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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훈·포장
  • 유영하 기자
  • 승인 2024.05.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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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주· 김영기 교장 등 훈장・대통령 표창 등 유공 교원 78명 수상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청사 대강당에서 ‘2024년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 훈포장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공적을 세운 교원들로 정부포상, 교육부장관 표창, 교육감 표창 등 총 78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세종이음학교 교장 양희주 홍조근정훈장 ▲새뜸초등학교 교장 김영기 대통령표창 ▲가락유치원 원장 허성숙 국무총리표창을 총 3명에게 수여하고 포상을 전수했다.

양희주 교장은 장애 학생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직업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세종누리학교, 세종이음학교 설립 등 세종시의 특수교육 기반을 튼튼히 다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영기 교장은 세종 아이다움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고, 생각자람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는 등 세종교육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허성숙 원장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고, 금강 수변 공원을 활용한 생태유치원 조성하는 등 교육과정 내실화와 세종 유아교육 발전에 공헌했다.

그 외에 제43회 스승의 날 유공 교원 훈포장 및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36명의 교원이 장관 표창을, 39명의 교원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는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선생님들이 자부심을 품고 교육 현장에서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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