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사회통합·예술·교육·외로움 정책 강화
상태바
세종시, 사회통합·예술·교육·외로움 정책 강화
  • 이종화 기자
  • 승인 2024.05.28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4일 비상임 정책특별보좌관 4명 추가 위촉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4일 비상임 정책특별보좌관 4명을 추가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한 정책특별보좌관은 ▲사회통합분야 강석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예술분야 김종률 전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교육분야 원성수 전 공주대학교 총장 ▲외로움분야 이동일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빙교수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공석이 발생한 정책특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위촉 특별보좌관 모두 오랜기간 사회·문화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사회문제 해결 및 문화도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 시가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역량이 필요하다”며 “신임 정책특별보좌관들이 많은 정책 제언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