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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지난 6일 연기·연동·부강·금남·장군면을 끝으로 1개월여간 읍·면·동 22곳과 진행해온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2023년 새해를 맞이해 시작한 ‘2023년 동심동덕 시민과의 대화’는 각계각층 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미래전략수도 세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마련됐다.이날 연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2023년 동심동덕 4차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등 시 간부공무원과 연기·연동·부강·금남·장군면 시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최민호 시장은 시민들에게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위해선 자족경제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최일선의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도농상생 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최 시장은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선 자족기능 확충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며 “세종형 미래농촌마을, 로컬 콘텐츠 타운 조성 등 도농상생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시민들의 관심사항은 주로 도로 개설, 농로·마을안길 확·포장, 주차장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관광 기반시설 확충, 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 일상 속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분야가 주를 이뤘다.연동면의 한 시민이 현재 무정차역인 내판역의 활성화방안에 대해 질의하자 최 시장은 “장욱진 기념관 복원에 멈추지 않고 연차별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으로 내판역도 이 영향에 따라 활성화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라고 말했다.최 시장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에 대한 시민 질의에 대해서도 “개발제한구역 해제는 공공사업 추진의 필요성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며 “가장 유용하고 필요한 공공사업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최 시장은 이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으로 시정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실·국장 및 과장에게 직접 현장을 찾아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한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세부 사항 등을 신속히 확인 후 검토 결과, 처리계획을 건의자에게 알리고, 추진이 필요한 사업의 경우 2023년 추경 등으로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시민 건의사항, 제안 등에 대해 꼼꼼히 검토하고 추진이 가능한지 챙기겠다”라며 “올해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이 자족기능 확충, 도농 상생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3-02-07 12:14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7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각급 학교 교(원)감, 교무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힘찬 출발을 위해 세종시교육청 부서별 주요 정책 방향을 통합 안내하고, 세종시교육청과 학교의 협력 사항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세종미래학교 정책 추진에 따라 ‘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를 운영한다.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또한 세종시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이다.학교는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1년간의 학사를 마무리하고, 통합워크숍은 세종시 모든 학교가 함께하는 5일간의 ‘교육계획 집중 수립 주간’을 포함해 한 해의 교육계획을 세종시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었다.3월에는 출장‧연수 없는 3월, 공문 없는 1~2주를 운영해 학교가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세종미래학교는 세종시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주도적 학습자로 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가 교육과정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권한을 갖고 창의적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평가하도록 하는 정책이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의 모든 학교가 미래교육을 계획-운영-평가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가 세운 계획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형 역량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세종미래학교 정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학교와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3-02-07 12:14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김현옥‧김효숙‧안신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회를 찾아 세종시법 일부개정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김현옥‧김효숙‧안신일 의원은 6일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과 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추진 촉구 성명서를 제출하고 개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김현옥 교육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은 “세종의 경우 아동‧청소년 비율이 23%가 넘고 도시 계획에 따라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이라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보정액이 올해 만료 예정이어서 세종 지역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혜택이 줄어들까 걱정”이라고 말했다.김효숙 의원은 “국가 균형발전 및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부족한 교육 지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세종시 도시계획이 완성되는 오는 2030년까지 보정액 교부 기간 연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또한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신일 의원도 “안정적 보정액 확보를 위해서는 보정범위의 하한선을 명시할 필요가 있다”며 “세종시 교육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협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에 홍성국‧강준현 국회의원은 “세종 교육이 성장하고,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교육재정의 안정화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에 공감한다””라며 “지역적 특수성을 감안해 이 사안에 대해 적극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3-02-07 12:13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산불전문진화대ㆍ감시원 발대식을 열고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시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업무 담당자와 진화인력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발대행사를 치렀으며, 더불어 구체적 산불진화 요령과 장비 사용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산불예방 및 확산 억제를 위한 진화인력에는 총 87명(전문예방진화대 45명ㆍ감시원 42명)이 선발돼 임무를 수행 중이며, 지역 내 주요 산림인접지를 순찰하며 주민 대상 계도, 산불요인 제거 활동, 진화 및 뒷불감시 등에 힘쓰고 있다.이날 발대식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산불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함이 없는 만큼 세심한 예찰이 요구된다”며 “아름다운 숲과 산림자원을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각자의 책임과 역할에 충실히 임해주시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시는 2월부터 5월까지를 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삼고,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 최소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이달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출범, 빈틈없는 예찰 활동에 나서고 있다.또한 산불 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설립된 연산면 어은리 소재의 ‘산불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산불진화 기계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재 주변의 인명ㆍ재산 보호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3개소의 산불소화시설과 5개소의 무인감시카메라 등을 구축, 초동진화태세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2:07

논산시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마케팅의 고수(高手)로 키우는 특별한 교육과정을 마련,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노린다.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개발 및 마케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가공상품 마케팅 전략과정’을 개설했으며 오는 24일까지 20명의 수강 희망자를 모집한다.시는 교육을 통해 미래농업을 선도할 농업인을 양성하는 것은 물론 농가 경영에의 체계성을 더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두드리고 있는 시의 방침에 발맞춰 농업인들의 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자 한다.가공상품 마케팅 전략과정은 △왜, 농식품 가공업이 답인가? △상품의 콘텐츠ㆍ콘셉트ㆍ브랜드ㆍ디자인ㆍ패키지 △사업계획과 방향 전략 및 상품개발과 운영 계획 △독자적 세미 마켓(Semi-Market) 창출 △최고 경영자의 리더십과 효과적 조직 운영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코칭’과 ‘실무’ 영역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의 형태가 선보여질 것으로 전망된다.교육과정은 오는 3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4시간씩 24회 걸쳐 펼쳐진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식품제조가공업에 등록된 농업경영체 또는 법인이다.2월 24일까지 신청서식을 시 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접수와 이메일(dudtn3160@korea.kr) 접수 역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를 참고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생산과 재배 기술에 못지않게 강조되는 부분이 바로 마케팅 영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반적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2:03

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촌사회 내 최고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2023년 논산농업대학’ 개강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올해 진행되는 과정은 △딸기 △과수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4가지로, 각 과정당 30명의 교육생이 모집 정원이다. 시는 모든 과정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영농일정 상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ㆍ야간을 병행해 추진한다.모집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20세 이상인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다.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을 마친 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입학지원서ㆍ학업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내방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 또는 이메일(peter227@korea.kr)로도 신청 가능하다. 우편, 이메일 신청의 경우 2월 24일 18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하여 정상 접수된다.자세한 신청 요령과 교육에 관한 정보는 논산시청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오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교육이 치러진다. 30회차(회차별 3~4시간) 10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학과별 특성에 맞는 핵심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춰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역량 강화 등의 커리큘럼이 펼쳐질 예정이다.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딸기학과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16기까지 1,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농업의 세부 분야별 핵심 리더를 발굴ㆍ육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2:01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서고 있다.청사미화직원과 소통백 시장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청사 미화 및 환경관리를 맡아 보고 있는 직원 7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격려를 전하는 한편 업무상 건의사항을 수렴했다.백 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소명 의식을 발휘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 덕에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시청을 찾을 수 있다”며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 목소리를 전해주시기 바란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구내식당 직원과 소통이어 6일에는 시청사 구내식당 직원과 영양사를 만나 생생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더 나은 직원복지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그러면서 “하루하루 맛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주시는 수고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직원들의 영양과 건강을 책임지는 여러분이야말로 시정을 원활하게 만드는 소중한 인적 자원”이라고 말했다.밝은 웃음 속에 대화를 마친 청사 미화ㆍ구내식당 직원들은 실제 업무 여건과 속 이야기를 시장님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통의 시간이 업무추진 상 큰 활력이 될 것이라 밝혔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58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출생신고와 함께 출산 관련 수혜적 서비스를 한번에 신청하는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는 출산가정이 일일이 출산 관련 혜택을 알아보고 신청하는 수고를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2023년 들어서는 ‘영아수당’이 ‘부모급여’로 전환(금년도 1월 시행)됨에 따라 서비스 명칭이 변경됐으며, KTX 다자녀 행복할인ㆍSRT 다자녀 가족 할인서비스 등이 추가됐다.논산시 출산가정의 경우 2023년 변경ㆍ확대 사항은 물론 출산장려금, 양육수당 등 정부 및 지자체의 출산 관련 서비스를 한 장의 통합서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방법으로는 출생아의 주민등록 주소상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방문신청, 정부24(www.gov.kr)를 통한 온라인 통합신청이 있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서비스 신청자가 개별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되기에 출산가정의 편의를 상당 부분 제고하고 있다”며 “각종 서비스를 손쉽게 신청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의 통합처리 항목은 아래와 같다(총 14종)☞정부 서비스△첫만남이용권(국민행복카드) △부모 급여 △양육수당 △아동수당 △해산급여 △저소득층 기저귀ㆍ조제분유(국민행복카드) △여성 장애인 출산 비용 지원 △3자녀 이상 도시가스료ㆍ지역난방비ㆍ전기료 경감 △출산 가구 전기료 경감△2자녀 이상 다자녀 KTXㆍSRT 운임 할인☞지자체 서비스△출산장려금 △유축기 대여 △논산맘 산모꾸러미 지원 △논산 다둥이 행복플러스 지원서비스 등 이상 지자체(논산시) 서비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54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비영리 공익활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부여군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내달 3일까지 ‘부여공익활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부여공익활동교실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대표 장종익)의 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실시하는 공익활동으로 지난해 입문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공익활동제안사업을 군에 공식적으로 제출하는 등 건강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냈다.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센터는 입문과정(4회 차), 심화과정(2회 차)로 구분되는 총 6회 차의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공익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이번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여 양질의 교육뿐만 아니라 주민제안 공익공모사업에 대한 심화과정으로 선진지 견학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gongik_buyeo@naver.com)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종익 대표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수강생들이 다양한 주민제안공익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며 “수강생 분들이 제안해주신 제안사업들을 군에 적극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지역사회의 더 나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주민주도 실험과 교육 등 군민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43

석성면 농촌지도자 연합회(회장 나영환)는 지난 2일 동부여 농협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들의 화합을 위한 2023년 농촌지도자 총회를 개최했다.석성면 농업지도자 연합회는 석성면 관내 농촌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석성면과 부여군의 농업 및 농촌 발전과 함께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석성면의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화합 및 지역 농업의 공동 성장발전을 위한 정보교환과 회원 상호 간에 협조체계 구축 방안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석성면 농촌지도자 연합회를 이끌어가는 나영환 회장은 “농업을 운영하고 계시는 농촌지도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석성면에 있는 농가가 모두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회가 솔선수범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기총회에는 조성준 석성면장, 부여군의회 조재범 의원, 송복섭 의원 및 동부 농업인상담소 김동혁 소장, 동부여농협 하정태 조합장, 금강새마을금고 전윤식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농촌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조성준 석성면장은 ”석성면의 농업을 증진시키기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농업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 여러분들이 농촌지도를 위해 힘써주시는 것만큼 석성면에서도 농촌지도자 여러분들이 중추적인 단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41

부여군 외산면(면장 추현길)은 지난 6일 외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 발기인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외산면의 역사, 지리, 산업,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발전 과정을 면지로 편찬하여 외산면민의 위상을 드높임과 동시에 후손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를 창립했다.이날 총회에 앞서 외산면지 발간 추진위원회는 발기인대회를 갖고 발기인 대표를 선출, 발기문 채택과 총회를 위한 임시의장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는 도의원 및 군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발간위원, 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으며 정관, 임원선출, 기본계획 및 예산 등을 의결 승인했다.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된 유재욱 외산면 명예회장과 김영준 이장단 회장은 “외산면의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 선조들의 발자취가 면지 발간을 통해 외산면민과 후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금번 발간되는 외산면지가 외산면민의 자긍심 고취를 넘어 외산면 고유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확립하는 기회로 삼아 후손들에게 지역의 필수 교양도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발간위원회는 외산면행정복지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2024년 발간을 목표로 면지 발간작업에 돌입한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27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여성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11개 단체 회장단과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여성단체 협의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을 구성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추진 결산 및 단체활동 보고, 제18대 임원진 선출로 이뤄졌다.신임 임원진은 회장에 여성자원활동센터 김성순, 부회장 3·1여성동지회 오명옥, 부회장 공주시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윤경자, 감사 재향군인회 유서경, 감사 자비봉사회 홍선희, 총무 뉴공주 로타리클럽 최혜원이 선출됐다.신임 김성순 회장은 “여성 권익 향상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단체가 될 것”이라며 “시와 관계 기관·단체와 소통하는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여성단체 협의회는 15개 단체, 2,05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협의회는 3·8 여성의 날 행사, 여성 리더 프로그램 운영, 김장봉사, 양성평등 기념의 날 행사,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17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6개월간 진행된다.올해 총 1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모집이 마감되는 대로 2월 말부터 보건소 1차 방문 검진을 시작으로 사업을 운영한다.대상은 만19~59세 관내 주소를 둔 주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만이 참여할 수 있다. 단, 스마트폰 소지자이면서 모바일 앱 설치와 사용에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보건소 건강관리과 방문 또는 전화하거나, QR코드 연동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참여자는 6개월간 활동량계(스마트밴드)와 모바일 앱에 기록한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또한, 보건소 3회 방문 검진(혈당, 혈압, 중성지방, 허리둘레, HDL콜레스테롤 검사)에서 영역별 전문인력과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는 상담 시간을 갖는다.양정윤 건강관리과장은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 독려를 위해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14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6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민관학 지역혁신 포럼’을 개최했다.‘로컬 전환, 지역에게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공주시청년센터,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 백석대학교 지역혁신센터가 주최했다.포럼은 지역력 향상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과 상생 협력 방안을 탐구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자발적 주민 참여 및 역량 향상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충남의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로컬 과제와 지역사례 발제를 시작으로 리빙랩을 통한 지역의 변화, 농촌미래 혁신과제, 지역청년 성장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또한, 워크숍을 통해 로컬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 현상을 진단하고 공주 중심 커뮤니티 구축을 위한 세대별, 계층별 역할을 도출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민관학의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지방소멸, 기후환경변화 등의 핵심이슈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충청남도의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의 대응전략과 로컬 중심의 문제해결력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11

청년농촌보금자리 자성사업 조감도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농립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시에 따르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귀농·귀촌 청년층의 주거 부담 완화를 통해 청년인구 유입을 촉진해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의 활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사업지구는 ▲일자리와의 연계성 ▲교육·문화·복지시설 등과의 접근성 ▲임대주택·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 계획 등을 평가해 선정했는데 공주시는 강원 삼척시, 충북 음성군, 전북 김제시와 함께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했다.공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0억 원을 확보, 총사업비 94억 원을 투입해 임대형 지능형 농장(스마트팜)과 연계해 공공임대주택을 오는 2025년까지 조성한다.시는 지난 2017년 폐교된 이인면 주봉초등학교 1만 6천㎡ 규모의 부지에 27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다.또한, 폐교 건물 재생을 통해 지역의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육아시설과 문화, 여가 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시는 특히 이번 사업을 현재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ha 규모로 조성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년 귀농인들의 정착 지원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우수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관외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라며, “임대형 스마트팜과 연계해 귀농·귀촌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1:09

계룡시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 지향적 기술 발전과 우수 제품 생산에 초석이 되는 기업 산업재산권 등록을 적극 장려하고자 ‘2023년도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지원대상은 계룡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특허청에 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을 출원·등록한 업체이며, 특허청에서 등록증 수령 후 지원 신청하면 국내 출원·등록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지원비용은 업체당 연간 2건 이내에서 특허 1백만원, 실용신안 50만원, 디자인 40만원, 상표 25만원으로 사업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 및 지급할 예정이다.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시청 경제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기업들의 재산권 창출 활성화와 우수 기술 확보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기업들의 활발한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사업에 지역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산업재산권 출원등록비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제산업과 기업유치팀(☎042-840-2503)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 | 오병효 시민기자 | 2023-02-07 10:59

계룡시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3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경기침체로 인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단기적인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모집 사업은 ▴다문화가정 활동지원 ▴유휴공간 활용 경관조성사업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원 등 8개 사업으로 참여자는 오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자격요건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가능한 시민이면 접수 가능하지만, 소득 기준을 초과하거나 공적연금 수급자는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접수는 2월 8일 09시부터 2월 14일 18시까지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선발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월 28일 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9620원의 임금과 함께 1일 교통비 및 주·월차 수당이 별도 지급되며 4대보험이 적용된다.이응우 시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이 저소득층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취약계층의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일자리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산업과 지역경제팀(☎042-840-2493)에 문의하면 된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3-02-07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