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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충청메시지] 부여군은 ‘코로나19 도민 상생지원금’ 방문 신청을 14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도민 상생지원금’은 지난 9월 27일 양승조 충청남도지사가 발표한 ‘충청남도 도민 100%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이다.충남도는 지난 8일 충남도의회를 통해 지원 조례안과 추경 예산안을 심의·의결해 11월 1일부터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그러나 부여군은 ‘코로나19 도민 상생지원금’을 충남도 일정보다 앞선 이달 14일부터 신청·지급하기로 결정했다.이는 지난 7월 군민 1인당 30만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마련한 ‘부여군 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 덕분이다.이 조례를 근거로 2021년 6월 30일 주민등록 기준으로 정부 지급 대상에서 빠진 부여군민 약 4,500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한다.‘코로나19 도민 상생지원금’은 14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또는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면,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한다.성인은 개인별 신청·지급하며 미성년 자녀의 경우 동일 주소지 세대주가 일괄 신청·수령한다.박정현 군수는 “우리 군은 조례가 이미 마련된 만큼 충남도 및 부여군의회와 면밀한 협조를 통해 지급 대상에서 빠진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2:12

▲ 2050 탄소중립 이끌 ‘컨트롤타워’ 첫 발[충청메시지]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 중인 충남도의 ‘2050 탄소중립’을 이끌 ‘컨트롤타워’가 첫 발을 뗐다.도는 13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충청남도 탄소중립위원회’ 첫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양승조 지사와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전국에서 활동 중인 탄소중립 분야별 전문가, 산업 및 학계 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87명으로 구성했다.위원장은 양 지사와 허 위원장이 공동으로 맡았다.위원회 주요 기능은 도 탄소중립 주요 정책 및 계획 심의·의결이다.또 중점 추진 과제 발굴과 이행 상황 점검,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등도 추진한다.분과위원회는 총괄기획 기후변화 정의로운전환 미래산업 녹색생활 수송건축 순환경제 교육홍보 등 8개로 꾸렸다.분과위원회별 주요 역할을 보면, 총괄기획분과는 각 분과위원회 간 업무 조정과 논의과제 선정 등 총괄 조정 기능을 수행한다.기후변화분과는 기후위기 적응 및 탄소중립 관련 정책 발굴과 사업 지원을, 정의로운전환분과는 탄소중립 취약 산업 및 근로자 보호 등 경제산업구조 전환을 맡는다.미래산업분과는 고탄소 산업 전환 및 저탄소 산업 육성과 수소 공급 등 재생에너지 보급 등을, 녹색생활분과는 농축수산업 기후변화 적응 및 저탄소 생산 기반 확충을 도모한다.수송건축분과는 친환경 교통·수소체계 구축 및 녹색 토지·건축 조성을, 순환경제분과는 일회용품 사용 제한과 재생원료 사용 등 폐기물 자원화를, 교육홍보분과는 탄소중립 관련 소통·교육·홍보와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이날 분과위원회는 기후변화, 미래산업, 교육홍보, 정의로운전환 등 4개 분과가 각각 개최했다.회의는 도 탄소중립 비전·전략 공유, 분과위원회 역할 안내, 분과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운영 방안 및 정책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14일에는 녹색생활, 수송건축, 순환경제 등 3개 분과위원회가 회의를 개최한다.도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식은 다음달 18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도 관계자는 “충남도는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 도민과 함께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할 것을 다짐하며 2019년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했다”며 “이번에 구성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탄소중립위원회는 탄소중립 실천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만들고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2019년 10월 ‘탈석탄 기후변화 대응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동아시아 중앙·지방정부로는 처음 ‘기후 비상상황’을 선포했다.기후 비상상황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후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다짐하는 것으로 도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 달성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조속한 폐쇄를 목표로 탈석탄 정의로운 전환 정책 적극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정부는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탄소중립을 선언했다.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P4G 정상회의 지방정부 특별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을 공동으로 선언한 바 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2:11

▲ 빛으로 깨어난 부여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충청메시지] 2021년 세계유산 미디어 아트 축제 ‘빛으로 깨어난 정림사지: 사비, 빛의 화원’이 12일 개막했다.이날 개막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을 포함해 부여군의회 의원, 문화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오는 11월 13일까지 33일간 이어지는 미디어 아트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먼 과거로부터 미래 세대까지 이어지는 백제의 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백제가 교류했던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온 외국인들과 부여군민들이 함께해 최첨단 미디어 기술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사비 백제의 화려한 부활을 축하했다.이번 미디어 아트 행사 프로그램은 사비, 빛의 물결 사비, 빛의 정취 사비, 빛의 울림 사비 빛의 날갯짓으로 구성됐으며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정림사지에서 진행된다.‘사비, 빛의 물결’은 정림사지 외부 오솔길에서 펼쳐진다.사비 백제를 주제로 한 영상이 배우 조진웅의 내레이션과 함께 조형물 전시 공간으로 운영된다.정림사지 내부 연지 남쪽 공터에서는 ‘사비, 빛의 정취’를 주제로 백제 전통 문양의 대형 오브제 전시 공간이 펼쳐진다.정림사지 동쪽 공터에 전시되는 ‘사비, 빛의 날갯짓’은 금동대향로 미디어아트월 전시로 금동대향로 뚜껑 부분에 표현된 다양한 문양을 매시스크린에 재현한다.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사비, 빛의 울림’은 정림사지 오층석탑에 펼쳐지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영상과 공연을 통해 사비 백제가 다시 태어나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미디어 디지털 IT기술과 세계유산이 만난 ‘세계유산 미디어 아트’는 문화재청 공모 사업으로 부여 정림사지에 세계유산의 의미를 담아내는 문화재 활용사업이다.이번 행사를 위해 군은 코로나19 방역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방문자 출입 및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전담요원을 곳곳에 배치한다.미디어 아트 기간 중 공연이 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의 경우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접종 미완료자는 ‘사비 빛의 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한 경우에 한해 관람이 가능하다.박정현 군수는 “정림사지에서 펼쳐지는 최첨단 기술과 과거 역사가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사비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올해에 이어 2022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총사업비 20억을 확보해 세계유산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다양한 세계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세계유산을 홍보하는 색다른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2:10

▲ 논산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노력.식중독예방점검 나서[충청메시지] 논산시가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학교·유치원 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학교·유치원 급식소 26곳, 식재료 공급업체 25곳 등으로 오는 15일까지 진행된다.주요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행위 및 용수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등 생활 방역 이행여부 등 총 62개 항목이다.이와 더불어 시는 집단급식소 주요 납품 식품 수거·검사를 병행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집중 검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와 학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식중독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1:58

▲ 전 세계 MZ세대 사로잡는 메타버스 속 논산을 만나다[충청메시지] 논산시가 최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에 탑정호 출렁다리 등 대표 관광지를 조성해 눈길을 끈다.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혼합현실로 ‘메타버스’속 아바타를 활용해 게임이나 가상세계는 물론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어 전세계 MZ세대들의 새로운 소통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논산시는 글로벌 누적 가입자 2억명으로 MZ세대의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아시아 1위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 ‘제페토’에 논산시 지역 명소인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 및 수변생태공원’을 가상 공간으로 만들고 참여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논산시 탑정호 출렁다리 및 수변생태공원’을 구현한 가상공간을 찾은 이용자들이 가상세계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M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한 미니게임, 소셜 네트워크 기능들을 구축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체험한 논산 여행이 우리 시 관광자원에 대한 호기심과 홍보로 연결돼 실제 논산시 방문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더 큰 가상현실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 폭넓은 소통이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계속해서 국민 친화적인 가상경험 콘텐츠를 발굴·확대해 잠재이용자인 MZ세대와 소통을 활발히 하는 동시에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미래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춘 지자체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1:58

▲ 충남교육청, 2022학년도 ‘처음학교로’ 유아모집[충청메시지] 충남교육청은 2022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을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처음학교로’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우선모집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실시하고 일반모집은 11월 15일 사전접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입학 절차의 공정성과 보호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입학업무 전체 과정이 PC와 모바일에서 가능하다.특히 올해는 위치기반 유치원 찾기와 유치원별 모집 요강 비교기능이 추가됐다.일반모집에서 1희망 유치원에 선발된 유아는 2, 3희망 유치원 추첨에서 제외되는 원칙이 적용되므로 학부모들의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일반모집 결과는 11월 24일 ‘처음학교로’에서 발표되며 추가모집은 일반모집 후 결원이 있는 유치원에 한해 실시한다.김지철 교육감은 “도내 모든 국·공·사립유치원이 ‘처음학교로’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유아모집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의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에 어려움없이 입학해 유치원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21:58

▲ 청양군청[충청메시지] 청양군이 청양읍 청춘거리 안에 있는 청춘하우스 1층에 작지만 알찬 ‘물품공유센터’를 개소했다.13일 군에 따르면, 청양군 청년네트워크가 운영할 물품공유센터는 청년층을 비롯한 군민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가격이 높아 직접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물품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물품 공유는 사회 구성원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과소비 및 자원 낭비 방지, 환경문제 발생 원인을 사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미래지향 사업이다.청년네트워크는 물품공유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군에 주민참여 예산을 신청해 사업비 2,000만원을 확보한 후 사업 추진에 나섰다.물품공유센터가 대여하는 물품은 캠핑용품 20종과 환경 라돈측정기, 의류 관리기, 스팀다리미, 게임기, 전기 드릴 세트 등 29종이며 청양군에 주소를 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비용은 물품 가액의 3%이다김태연 청년네트워크 단장은 “물품공유센터 운영은 소득사업이 아니라 순수 나눔 사업”이라며 “상시 근무 인력이 부족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효과적 운영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주민이 제안한 사업에 주민참여 예산을 투입했다는 의미가 크다”며 “물품공유센터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과 여가 선용을 돕고 따뜻한 나눔 공동체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26

▲ 청양군, 누구나 가게 5호점 ‘비리디언 휴’ 입점[충청메시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청양읍 청춘거리 안에 있는 청년 창업공간 ‘누구나 가게’에 5호점 ‘비리디언 휴’가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다음 달 12일까지 한 달간 창업 훈련에 나설 ‘비리디언 휴’는 레진 공예, 슈링크 공예, 은점토로 만든 액세서리와 냅킨 공예, 한지공예로 만든 서랍장, 가방, 시계 등을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개설해 취미생활 및 여가활동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은지 대표는 한국문화센터 강사를 지낸 공예 활동가로 서울 등 각지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개최한 경력을 갖고 있다.고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양에 귀촌해 창업을 준비하던 중 보도를 통해 누구나 가게를 알게 됐다”며 “가게 무상 임대는 물론 재료비,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있어 창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고 대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수, 목,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레진 및 슈링크 공예, 냅킨 공예, 한지공예 강좌를 열 예정이다.수업료는 1인에 1만5,000원이며 강좌 문의나 신청은 비리디언 휴에 연락하면 된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26

▲ 계룡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으로 환경보호 앞장[충청메시지] 계룡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배달음식에 대한 수요와 함께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재활용하기 위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계룡시 자원봉사센터 외부에 아이스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 누구나 사용한 아이스팩을 넣을 수 있도록 했다.단, 재활용이 가능한 고흡수성 수지 성분으로 이루어진 젤타입 아이스팩만 수거가 가능한 만큼, 물 성분 아이스팩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수거된 아이스팩은 센터에서 안심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세척 및 소독 작업을 거쳐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관내 소상공인, 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아울러 센터에서는 단순히 아이스팩의 재사용에 그치지 않고 아이스팩 충진재를 활용해 방향제를 만드는 등 아이스팩의 재활용에도 나선다는 계획으로 충진재를 활용해 제작한 48개의 방향제를 관내 공중화장실 17개소에 비치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이번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으로 만들어진 방향제는 관내 카페에서 수거한 일회용 컵에 충진재를 담고 탈취효과가 있는 아로마오일을 넣은 후 조화로 장식해 인테리어 효과를 주고 있으며 일회용 컵을 고정한 컵홀더 역시 관내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아이스팩과 일회용컵의 재활용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소년의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센터에서는 추후 전용수거함 설치 장소를 확대하고 생활용 방향제, 탈취제 등을 만들어 홀몸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환경사랑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임정숙 센터장은 “늘어가는 아이스팩 쓰레기를 절감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수거된 아이스팩을 다양하게 재활용해 환경보호는 물론 취약계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23

최홍묵 계룡시장[충청메시지] 계룡시장애인체육회는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충남대표로 출전한 계룡시 선수단이 육상, 실내조정 2종목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이 열매를 맺었다고 전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종목별 경기단체에서 주관해 특정한 장소 없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전국에서 대면 종목과 비대면 종목으로 분산 개최하고 있다.시에서는 실내조정 5명과 육상 3명 등 총 8명의 학생이 체육대회에 참여했으며 실내조정에서 엄사중학교 김나윤 학생이 500M 혼성 2인조 은메달을, 신도초등학교 김영민 학생이 500M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에서는 신도초등학교의 나지우 학생이 100M 동메달과 멀리뛰기 동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육상 종목의 나지우 학생은 어린나이에도 불구 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으로서 선수단 내에서도 예상치 못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메달을 목에 걸어 선수단 전체의 사기를 드높이는 역할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최홍묵 장애인체육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해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장애학생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22

▲ 계룡시청[충청메시지] 계룡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코로나19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야외활동 시 주로 포장 및 배달이 가능한 패스트푸드점과 테이크아웃전문점, 김밥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지도·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영업자 및 종사자의 개인위생 실태 부패·변질원료 사용 행위 및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등 영업자가 지켜야할 기본 안전수칙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은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의거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나들이철을 맞아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위생적인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위생 안전을 위해 야외활동 시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21

▲ 충남교육청 선수단, 전국체육대회 메달 잔치[충청메시지] 충남교육청 선수단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5일째 육상과 자전거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해 금메달 26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5개로 시도 순위 종합 4위를 달성하며 선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사전경기로 열린 배드민턴 19세 이하 결승전에서 남고부 충남선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천안월봉고 윤보 선수와 당진정보고 진용 선수가 나선 남자 복식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충남 선수단의 목표 달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했다.대회 첫날부터 시작한 역도 경기에서 충남체고 정희준 선수가 98kg급에서 3관왕에 올랐고 충남체고 한지혜 선수는 59kg급에서 2관왕, 온양고 소지섭 선수는 73kg급 인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특히 충남 역도 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22개의 메달을 휩쓸며 충남 역도의 저력을 과시했다.구미 경운대 체육관에서 열린 씨름 남자 19세 이하 경기에서도 태안고 경장급 이주영, 소장급 가수호 선수와 공주생명과학고 역사급 김무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경북 영주 경륜 훈련장에서 열린 자전거 19세 이하 남자부에서는 목천고 이건민 선수가 1km 개인 독주 종목에서 대회신기록을, 스프린트 종목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2관왕에 올랐다.목천고 홍승민, 장한 선수는 24km 포인트레이스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홍승민 선수는 5일째 경기인 도로 독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안동의 낙동강 일원에서 열린 카누 19세 이하 남자부에서 서령고가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여자부에서 부여여고가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로드레이스 10km 경보 종목에서는 충남체고 손혜정이 금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충남교육청 선수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실시간 상황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시합이 종료되어 복귀하는 학생선수에 대해서는 PCR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판정이 확인되면 등교할 수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4일 동안 경북 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종목의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을 만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름다운 성취를 위해 쉼없이 달려온 우리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이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18

논산시[충청메시지] 논산시가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개최한 ‘노인의 날’행사가 어르신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13일 논산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노인의 날’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소규모로 진행됐다.이 날 행사에서는 시민효행상 17명, 도지사상 1명, 지회장상 15명, 중앙회장상 1명 등 총 34명의 노인복지유공자를 선발해 시상했으며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를 기억하고 감사와 존경을 보내는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라고 생각한다”며 “논산시는 찾아가는 한글대학, 마실음악회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함께 어울리는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 속에서 많은 불편을 참아주시고 일상회복을 위해 함께해주시는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2018년 고령친화도시를 선포하고 노인일자리,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등의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든든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11:17

▲ 충남 해수욕장 방역 대책 ‘전국 최고’[충청메시지] 올여름 해수욕장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선도적인 방역 대책을 발굴·추진해 온 충남도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도는 13일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해수욕장 평가’에서 전국 3대 우수 해수욕장에 보령 대천해수욕장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도는 해양수산부와 해수욕장 방역 관리에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역 관리 협조 우수 시도로도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올해 개장한 전국 해수욕장 가운데 시도별 추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1차로 기본시설 운영·관리 및 방역 관리 분야를 평가해 상위 8개소를 정하고 이용객 분산 유치 정책과 이용객 만족도 등을 살피는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3개소를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했다.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수욕장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방역 대책을 도입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해 2년 연속 개장 기간 해수욕장 내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스마트 방역 물리적 분산 단계별 대응 체계적 홍보 등 4가지 부문에 초점을 맞춰 중점적인 방역 관리를 추진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대책은 안심콜 및 체온스티커 도입 혼잡도 신호등 및 한적한 해수욕장 확대 거리두기 단계별 대책 마련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및 홍보의 다각화 등이다.도는 해수욕장 내 확진자 발생 시 동선 조기 확보를 위해 해수욕장과 주요 시설별 안심콜을 이중으로 가동했으며 일회성 발열검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상시 발열 여부 확인할 수 있는 체온스티커를 도입했다.또 혼잡도 신호등을 도내 모든 지정해수욕장으로 확대하고 한적한 해수욕장을 추가 선정해 홍보하는 등 이용객이 해수욕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밀집도 완화를 유도했다.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에 따라 야간 백사장 취식 금지 대상 해수욕장을 늘리고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준수 등 계도 활동도 강화했다.아울러 도는 추진 중인 방역 대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현수막·유인물 확대, 발광다이오드 드론 도입 등 방역지침의 시각적인 노출 빈도수를 높이고 현장 계도 요원을 투입해 참여를 독려했다.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진자가 크게 늘어 더욱 방역에 총력을 다했는데 성과를 내 뿌듯하다”며 “이번 우수 해수욕장 선정으로 새로운 방역 대책 발굴·도입에 앞장선 도의 방역 관리 및 운영 능력이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선도적인 대책 마련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09:35

▲ 충청남도청[충청메시지] 충남도는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정의로운 전환 기금 등 추진 중인 에너지 정책을 대내외에 소개한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지자체의 에너지 정책을 홍보하고 기관·기업이 참여해 신재생에너지·에너지효율 등과 관련된 기술·제품·정보를 공유하는 전시회로 오는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보령시, 태안군, 충남에너지센터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충청남도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충남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정의로운 전환 기금 블루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의 정책을 중점 홍보한다.충청남도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은 ‘에너지 시민이 만드는 별빛 가득한 충남’을 비전으로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40% 이상, 석탄화력 20% 이하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충남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은 ‘수소경제·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를 비전으로 설정했으며 선순환 산업생태계 구축 수소산업 확장 동력 확보 지역자원 활용 수소 신산업 확산 사업 추진 역량 확보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정의로운 전환 기금은 탈석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기금으로 도와 보령·당진·태안·서천 등 4개 시군, 발전 3사가 함께 오는 2025년까지 1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아울러 이번 홍보관에서는 신재생에너지 통합 플랫폼, 액화수소드론, 풍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기지, 해상풍력발전단지 등을 전시한다.도 관계자는 “도는 전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서 도민 건강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탈석탄 정책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발굴·추진해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09:34

▲ 충청남도청[충청메시지] 충남도는 다음달 5일까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2021년 3분기분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도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도내 사업체 90% 이상을 차지하는 영세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고용 위축을 막고 근로자들의 고용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시군과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월평균 220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10인 미만 고용 중인 도내 소상공인 사업주로 근로복지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의 두루누리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어야 한다.다만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을 덜어준다는 사업 취지를 살리기 위해 소상공인이 아닌 협회·단체, 입주자대표회의·아파트관리사무소에 대한 지원은 제외한다.지원금은 사업자들이 월별 보험료를 선납한 뒤 지급을 신청하면 분기별로 정산해 지급한다.이전 분기에 신청한 사업장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신청되지만, 대표자 또는 근로자의 입·퇴사 등으로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지원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받으며 천안은 천안시청·동남구청, 아산·계룡·청양은 시·군청에서만 받는다.이와 함께 도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두루누리 사업 및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이 종료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시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이성일 도 소상공기업과장은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2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3 09:34

▲ 공주시,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무령왕 서울나들이’ 공연 개최[충청메시지] 공주시는 오는 14일 공주에서 개최되는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 본 행사를 앞두고 지난 9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무령왕 서울나들이 공연을 개최했다.공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올해 무령왕릉 발굴 50년과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됐다.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무령왕 테마 공연을 시작으로 백제춤과 중고제 판소리, 공주아리랑 등 공주를 대표하는 지역 전통문화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정섭 시장은 “전국 국악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대한민국 국악제를 작년에 이어 공주에서 주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이 되는 해로서 국악 공연을 통해 이를 기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임웅수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은 “국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공주시의 열정과 노력을 알고 있다”며 “모든 국악인들의 염원인 국립국악원 분원이 설립되어 대한민국 국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4일 오후 2시 공주 고마 야외무대에서는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팔도전통연희마당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공주 농악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전통 연희팀의 이색적인 공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어 오후 6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생명의 몸짓, 역사의 소리’라는 주제로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 본 행사가 진행된다.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민요자매 공연을 시작으로 처용무, 국악 관현악 공연, 신영희 명창의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충남 | 조성우 | 2021-10-12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