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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49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시공사인 나성종합건설에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5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이번 입장권 기탁은 관내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건립 중인 나성종합건설에서 올바른 지역 청소년 육성 기여 및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나성종합건설 전광희 이사는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軍문화엑스포 개최취지에 공감하는 차원에서 입장권 기탁을 결정했다”며, “내년 하반기 완공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응우 시장은 “자재값 상승 등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기부를 결정하신 나성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며, “軍문화엑스포는 물론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에도 심혈을 기울여 지역 청소년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신도안면 일원에 건립중인 계룡시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3561㎡ 규모로 북카페, 동아리실, 요리·음악연습실, 프로그램실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37

한국생활개선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지난 27일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알뜰바자회 행사’를 열었다.생활개선회는 깨끗한 농업·농촌 지키기 실천 및 환경보호를 위해 지난 4월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 실시한데 이어 시민 대상으로 다회용품 활용 및 아끼고 나눠 쓰는 문화 실천을 홍보하고자 알뜰바자회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행사에서 생활개선회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장바구니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장바구니는 계룡시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을 받아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제작하였으며, 시민대상 나눔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한 발 더 다가섰다.이명옥 연합회장은 “2050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호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도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지키기를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전하고 건강한 농업·농촌 환경을 위해 앞장서는 생활개선회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실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36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을 축하하고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알리기 위한 ‘엑스포와 함께하는 야간공연’을 실시한다.이번 야간공연은 금암동과 엄사면에서의 야간공연을 통해 엑스포 기간 중 계룡시를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계룡시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야간공연 일정으로 금암동 행사장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금암동 477번지 주변 왕복 4차선 도로에 무대를 꾸미고, 엄사면은 10월 15일 원형광장에서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이에 시는 육·해·공군과 해병대의 군악공연을 위해 각 軍 군악의장 관계자와 출연인원과 공연 일정에 대한 토의 및 의견수렴 등 긴밀한 소통을 해왔다.금암행사장에는 초청가수를 비롯해 육·해·공군·해병대 군악대 공연, 미8군·영국·말레이시아·베트남 해외 군악대 공연과 함께 한국무용,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판소리, 시낭송 등 지역 예술단체가 출연한다.엄사행사장에는 색소폰 연주, 오케스트라, 팝스오케스트라의 빅밴드 연주, 시낭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초청가수로는 ▴10월 8일 박현빈과 코요테를 시작으로 ▴9일 장민호, 윤서령 ▴10일 홍진영, 하유비 ▴11일 신유, 설하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34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왔다.계룡시(시장 이응우)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연출하게 될 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27일 오후, 계룡대 활주로에 준비중인 軍문화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하여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현장 점검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실장, 과장 및 산하기관장, 엑스포 국방부지원단 관계자, 조직위원회 각 본부장, 총감독, 각 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장 관문인 남문 게이트로부터 관람객 진입 동선을 따라, 활주로에 입장하여 휴게존, 꽃장식 포토존, 세계평화관, 대한민국국방관 등 곳곳을 도보로 이동하며 점검했다.현장 점검 중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 총감독으로부터 분야별 전반적인 준비상황, 軍문화 컨셉의 각종 전시물 배치 상황, 전시관 운영, 휴게존의 파라솔 설치 현황, 관람객 편의 제공 등에 관한 상세한 브리핑이 있었다.전시관에서의 현장점검 토의에서는 기반시설 설치, 전시관 내부배치 상황을 보고 받은 뒤, 각 전시관 특성에 부합한 콘텐츠 구성과 시각적으로도 관람객 눈높이를 고려한 세련된 디자인을 주문하는 등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 시장은 “육·해·공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특성을 잘 살려낸 軍문화엑스포라는 국제행사를 최초로 치루는 만큼, 각 부서가 긍지를 갖고 혼연일체가 되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며, “시에서 준비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크나큰 성과로 이어지도록 공직자들이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충청남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32

논산시의 청소년들이 갓 구운 빵 내음을 가득 안고 행복한 나눔을 실천했다.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권경주) 산하의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22일 ‘2022년 사랑빵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꿈드림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은 논산시적십자봉사관에서 손수 마련한 컵케이크 200개를 GLS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은희)의 아이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원해 실시한 것으로, 청소년들은 아동센터의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든 케이크를 맛보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김성희 센터장은 “청소년의 공동체 의식도 올리고,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실천한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진정한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지원에관한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생활이 중단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ㆍ취업ㆍ상담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2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23일 양촌면 남산1리 마을회관에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남충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박인서 양촌면 어르신회장, 김돌록 남산1리장, 남녀새마을지도자 등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함께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산불 방지에 대해 서약한 마을을 대상으로, 신고접수 건과 예방에 기여한 공적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올해 논산에서는 양촌면 남산1리ㆍ노성면 죽림2리ㆍ상월면 산성리가 공로를 인정받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올해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마을 주민분들의 남다른 관심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치하했다.이어 “산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큼 중요하다”며 “지역의 소중한 수목들이 한순간에 소실되는 비극이 없도록 앞으로도 각별한 예방 활동에 나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시 관계자는 산불위험도가 높아지는 가을철이 다가왔으니 산림 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또는 산림 내 화기물 소지 등 산불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행위를 자제해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충남 | 충청메시지 조성우 | 2022-09-28 10:1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우수 건축자산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오는 10월 7일 세종시청사 일원에서 ‘세종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하는 세종건축문화제는 지역 건축인들의 최대 행사로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건축사회가 주관한다.세종건축문화제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온라인 개최했지만, 올해는 세종시청사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과 지역 건축인들이 함께 하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세종건축문화제는 ‘세종, 추억을 남기다’라는 주제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및 세종시민 건축아카데미 우수작품 전시 ▲초대작가 및 공공건축 공모작품 전시 ▲건축사와 함께하는 공공건축 투어 ▲가족이 함께 만드는 어린이 창의 교실 ▲건축어워드(가족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우수건축투어, 건축어워드, 어린이창의교실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세종건축문화제 누리집(www.sjaf.co.kr)에서 10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행사 일정과 내용은 세종건축문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건축과(☎044-300-5413)로 문의하면 된다.고성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건축문화제를 통해 우리시 건축자산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건축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로 만들어지는 행사인 만큼 연휴기간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10:0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지난 26일부터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정원산업관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온라인 정원산업관에는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에 참여하는 정원분야 기업 40여 곳의 제품 소개, 나만의 캐릭터 꾸미기, 정원형 미로게임 등 콘텐츠가 제공돼 박람회의 흥미를 돋울 것으로 보인다.또한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 연계행사 등도 소개돼 박람회의 관심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온라인 정원산업관은 검색창에 ‘youstory.io/kgif2022#landing’를 입력하거나, 모바일로 정보무늬(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손쉽게 접속이 가능하다.윤찬균 산림공원과장은 “온라인 정원산업관으로 지역·세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해 정원분야에 관심을 높여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에 더 많은 방문과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온라인산업관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청이 주최하고 시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세종중앙공원일대에서 개최된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10:0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사회 준비를 위해 행정·혁신을 주제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정책아카데미’를 연다.올해 다섯 번째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16시 시청 여민실에서 대면·비대면으로 진행된다.시는 연초 운영계획 수립을 통해 ▲미래·환경 ▲도시 ▲앎·삶 ▲경제·사회 ▲행정·혁신 등 5가지 강의 주제를 선정해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주제는 ‘행정·혁신’이다.이번 행정·혁신 주제는 ▲미래교육 ▲메타버스 ▲적극행정 우수사례 ▲미래변화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의 강의가 진행된다.첫 번째 강의는 10월 11일 ‘청렴한 사회를 위한 반부패교육’을 주제로금홍섭 한남대학교 교수 강연으로 시작하고, 18일은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수의 ‘미래교육 대전환’, 25일에는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장이 ‘융복합창조시대-협업으로 창조하라’를 주제로 강연한다.이어서 11월 1일에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메타버스시대, 바꿔야 할 세가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8일은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최유성 건국대학교 선임연구위원의 강연이 준비돼 있다.11월 15일은 ‘사회적 경제와 지역사회, 그리고 우리의 미래’ 주제로 임경수 고산퍼머컬처센터장, 22일은 김선태 충북 충주시 공무원의 ‘충주시의 SNS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11월 29일 마지막 강의로는 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이 ‘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강연으로 이번 강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수강신청은 10월 10일까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학사관리시스템(https://sjlms.sjhle.or.kr)’에서 대면·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 및 우수사례를 통해 능동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길 바라고,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인지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팀(☎044-865-967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10:07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인자) 절임배추연구회가 29일부터 선착순으로 김장용친정맘 절임배추를 사전주문 받는다.농자재, 소금값 등 원자재 가격이 올라 올해 절임배추는 20㎏(8∼10포기) 1상자(택배비 별도)를 3만 7,000원에 판매한다.‘친정맘 절임배추’는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09년부터 육성한 절임배추 브랜드로 시집간 딸에게 친정엄마가 담가주는 사랑과 정성의 마음을 담았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절임배추연구회는 우량종자를 공동으로 파종 육묘하여 유용미생물(EM) 등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정성껏 키운 배추를 국산 천일염으로 절여 세척·생산한다.김한수 절임배추연구회장은 “절임배추는 택배 소요기간을 고려해 김장하기 전날 절임배추를 받을 수 있도록 주문하는 것이 좋다”라며 “절임배추 품질향상에 더욱 노력해 소비자로부터 명품농산물로 인정받고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사전주문 연락처 생산자 생산농장 연락처 조대희 금남면 영대리 울여울농장 010-6410-9029 강용규 전의면 금사리 다인영농조합 010-9734-0018 김한수 전동면 노장리 한수농원 010-4680-0290 이은실 장군면 용암리 진영농산 010-5428-6996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10:07

홍성국 의원(세종갑)시중은행의 이상 외화송금 적발 규모가 10조 2천억 원으로 불어난 가운데, 한국은행의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를 통한 외화 송금도 들여다봐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기획재정위원회)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금액이 49억 2천 달러에 달했다. 당해연도 평균 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면 약 5조 6,546억 원 규모다.현행 외국환거래업무취급지침에 따르면 국내에서 해외에 있는 비거주자에게 송금할 때 1만 달러 이상 금액은 한국은행에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 후 신고필증을 받아야 한다.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를 하려면 약 10여 가지 서류를 한국은행에 제출해야 한다. 지급사유서와 납세증명서, 신용정보조회서, 재원증빙서류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한국은행이 신고필증을 발급하면 시중은행은 믿고 송금하는 구조다.홍성국 의원은 이러한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를 통한 외화 송금 절차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은행권에서 허위 증빙서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외화 송금을 실행했다 문제가 된 사례가 다수 적발된 만큼, 한국은행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외국인 또는 비거주자의 국내재산 해외 반출을 다루는 규정인 만큼 더욱 꼼꼼하게 들여다봐야 한다는 주장이다.다만 현행법상 한국은행은 금융감독원의 검사 대상 기관에 포함되지 않는 만큼, 자체 감사가 대안으로 언급된다. 부적절한 신고 수리 정황이 포착되면 감사원 감사로 확대될 수 있다.홍 의원은 “연 1조원 이상의 재산이 한국은행 신고 하에 해외로 반출되고 있는 만큼 신고 절차에 미흡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상 외화송금 논란으로 국민적 심려가 큰 상황에서 외환당국인 한국은행이 선제적인 조치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표] 최근 5년 한국은행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 현황   2017 2018 2019 2020 2021 5년 합계 2022.8월 신고 건수 (건) 548 516 444 417 615 2,540 311 신고 금액 (백만달러) 917 766 1,047 1,305 885 4,920 580 원-달러 평균환율(원) 1,130.61 1,101.08 1,166.51 1,179.90 1,145.07 - 1267.64 원화환산 금액(원) 1조 367억 8,434억 1조 2,213억 1조 5,397억 1조 133억 5조 6,546억 7,352억 주) 연도별 최초신고 기준자료: 홍성국 의원실 (한국은행 제출)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 외국인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가 다음의 원화자금을 대외지급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한국은행에‘대외지급수단매매신고’를 한 후 외화를 매입할 수 있으며, 신고한 금액 범위 내에서 외국환은행을 통하여 대외지급 할 수 있음. 다만, ① 해외유학생 및 해외체재자의 지급절차, ② 해외이주비 절차 및 재외동포 국내재산 반출절차, ③ 비거주자 또는 외국인거주자의 지급절차 * 를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에는 해당 절차를 통해 대외지급 하여야 함 ○ 국민인 비거주자의 국내원화예금·신탁계정관련 원리금 ○ 외국인거주자의 국내부동산 매각대금 (외국으로부터 휴대수입 및 송금된 자금으로 취득한 국내부동산 매각대금을 취득금액 범위 내에서 지급하고자 하는 경우로서 부동산소재지 또는 신청자의 최종주소지 관할세무서장이 발행한 부동산매각자금확인서를 외국환은행에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 ○ 비거주자간 거래와 관련한 비거주자의 담보, 보증 제공 후 국내재산 처분대금 (교포등에 대한 여신 대지급의 경우 제외) ○ 비거주자가 외국환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원화자금(거주자의 담보·보증이 있는 경우) ○ 국민인 비거주자가 거주자와의 부동산 임대, 금전차입 등을 통해 취득한 원화자금 ○ 외국인거주자 및 비거주자의 일정 범위를 초과(예: 국내에서의 환전실적을 초과하는 재환전 등)하는 내국지급수단을 대가로 한 자금 등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10:04

세종시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미래전략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구체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세종특별자치시 미래전략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한다.자문단은 ‘미래전략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의견을 계획에 반영함으로써 2030년도 이후 미래전략 실천방안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문단은 과학기술·경제·문화·교통·도시 등 5개 분야별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다.이들은 앞으로 ▲미래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미래전략 발전방안 마련 ▲ 정책 및 전략과제 발굴 등 주요 현안 자문과 정책 제언 등 시정 전반에 관하여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자문단은 오는 10월 4일 열리는 미래전략 발전방안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미래전략 비전선포식 & 포럼’에서 위촉 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2030년 이후까지 바라보는 세종의 미래상을 자문단과 함께 고민하며 그려 나갈 것”이라며 “각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문단을 통해 정책에 대한 전문성 및 실현가능성을 높이고,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을 향해 한 발 앞서 가겠다”라고 밝혔다.

충남 | 김용택 세종본부장 | 2022-09-28 07:27